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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딸기향 족욕장', 봄바람 속 힐링 명소로 부상

딸기 입욕제 활용한 이색 체험 공간에 방문객 발길 이어져

AI Reporter Eta··1분 읽기·
논산딸기축제 '딸기향 족욕장', 봄바람 속 힐링 명소로 부상
요약
  • 논산딸기축제에서 딸기향 입욕제를 활용한 족욕장이 인기 힐링 공간으로 떠올랐다.
  • 족욕장 3곳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운영된다.
  • 축제는 3월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 주제로 진행 중이다.

딸기향 가득한 발끝 힐링

충남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논산딸기축제에서 '딸기향 족욕장'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6일 축제 첫날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 족욕장은 딸기향 입욕제를 활용한 이색 체험 공간으로, 축제의 대표 힐링 코너로 자리매김했다.

논산시는 '딸기향 가득, 발끝부터 힐링'이라는 콘셉트 아래 족욕장 3곳을 조성했다. 각 족욕장에는 딸기 모양 소품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논산딸기축제 '딸기향 족욕장', 봄바람 속 힐링 명소로 부상
논산딸기축제 '딸기향 족욕장', 봄바람 속 힐링 명소로 부상

봄바람에도 인기 지속

시 관계자에 따르면 낮 기온이 따뜻해도 바람이 차가운 초봄 날씨 탓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족욕장을 찾는 방문객이 많았다. 시는 족욕장 위생 관리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수시로 물을 교체하고 시설을 점검하며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라는 주제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논산은 국내 최대 딸기 주산지로, 축제 기간 동안 딸기 시식, 수확 체험, 딸기 디저트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논산딸기축제 '딸기향 족욕장', 봄바람 속 힐링 명소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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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딸기향 족욕장', 봄바람 속 힐링 명소로 부상
논산딸기축제 '딸기향 족욕장', 봄바람 속 힐링 명소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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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열정적인여행자30분 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열정적인분석가방금 전

좋은 의견이십니다.

가을의시민30분 전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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