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ILD가 도쿄 밀집 지역에 해체 가능한 모듈형 목조 건물 '프리우드'를 완공했다. 디지털 제작과 3D 프린팅 가이드로 정밀한 조립이 가능하며 향후 이전도 고려했다. 화재 예방 지구 규제를 충족하면서 목재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린 도심 건축 사례다. 일본 건축 스튜디오 VUILD가 도쿄의 좁은 도심 틈새 공간에 모듈형 목조 건물 '프리우드(prewood)'를 완공했다. 밀집된 도시 가로 사이에 정밀하게 끼워 넣은 이 건물은 수직으로 쌓아 올린 삼나무 파사드가 주변 건물들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독특한 질감을 선사한다. 외관은 목재 패널들이 층층이 쌓인 구성으로, 깊이와 각도의 미묘한 변화가 입체감을 만들어낸다. 개구부는 절제된 방식으로 배치되어 내부 활동을 살짝 드러내면서도 좁은 전면부의 프라이버시를 유지한다
브라질 건축사무소 NMDM.ARQ, 피녜이로스 지역 주택을 산업용 주방·스튜디오·이벤트 공간으로 변모
상파울루 피녜이로스의 낡은 주택이 셰프를 위한 복합 창작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300제곱미터 규모에 산업용 주방, 스튜디오, 이벤트 공간이 융합된 하이브리드 구조다. NMDM.ARQ의 나디아 만수르가 설계한 이 프로젝트는 도시 재생의 새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 피녜이로스(Pinheiros) 지역의 오래된 주택 한 채가 셰프를 위한 복합 창작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건축사무소 NMDM.ARQ의 나디아 만수르(Nádia Manssur)가 설계를 맡은 이 프로젝트는 2025년 완공되어 건축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오 키친 아틀리에(Gio Kitchen Atelier)'로 명명된 이 공간은 총 300제곱미터 규모로, 산업용 주방,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이벤트 공간이라는 세 가지 기능을 하나
온폼 스튜디오가 설계한 220㎡의 하이브리드 공간, 리스닝 바·베이커리·문화 거점을 하나로
로마 피네토 지구에 리스닝 바·베이커리·문화 플랫폼을 결합한 복합공간 '프리손'이 개관했다. 온폼 스튜디오가 설계한 220㎡ 규모의 이 공간은 음악과 미식, 예술이 어우러지는 하이브리드 문화 거점이다.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중심지로 부상 중인 피네토 지역의 문화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 이탈리아 로마의 피네토(Peto) 지구에 음악, 미식, 예술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 '프리손(Frissón)'이 문을 열었다. 220㎡ 규모의 이 공간은 건축사무소 온폼 스튜디오(On Form Studio)가 설계했으며, 리스닝 바(listening bar)와 베이커리, 문화 플랫폼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하이브리드 공간으로 구현됐다. 온폼 스튜디오는 미켈레 마린콜라(Michele Marincola), 이반 스파
바르셀로나 엘 본 지구의 옛 상업 공간이 85㎡ 주거 로프트로 재탄생했다 건축가 로만 이즈키에르도 보울드스트리지가 노자의 '비움' 철학을 설계에 적용했다 유럽 유수 브랜드 제품을 활용해 기능성과 미학적 완성도를 높였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역사적인 엘 본(El Born) 지구에 위치한 옛 상업 공간이 독특한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건축가 로만 이즈키에르도 보울드스트리지(Roman Izquierdo Bouldstridge)가 설계한 '엘 본 로프트'는 85㎡ 규모의 이 프로젝트에서 '비움'이라는 개념을 핵심 설계 철학으로 삼았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고대 동양 철학을 현대 주거 건축에 적용했다는 것이다. 노자는 "방의 쓸모는 빈 공간에 있다"고 말한 바 있는데, 건축가는 이 철학을 공간 설
다비도프 아키텍츠가 호주 모닝턴 반도에 LPS 레지던스를 완공했다 수면·거실·식사 공간을 세 개의 독립된 건축 형태로 분리 설계했다 중앙 진입 중정을 중심으로 클러스터 형태로 배치해 프라이버시와 연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호주 모닝턴 반도(Mornington Peninsula)의 넓은 부지 위에 새로운 주거 건축물이 들어섰다. 다비도프 아키텍츠(Davidov Architects)가 설계한 'LPS 레지던스'는 기존에 가족이 거주하던 집이 있던 자리에 지어졌다.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면서 더 이상 기존 주택이 적합하지 않게 되자, 건축주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집을 의뢰했다. 이 주택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단일 건물이 아닌 세 개의 개별적으로 표현된 건축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각각의 형태는 수면 공간
아트 파리 2026이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복원된 그랑 팔레에서 개최된다. 20개국 165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언어'와 '치유'를 핵심 주제로 삼는다. 1세기 만의 대복원을 마친 그랑 팔레의 새 공간 구성이 처음으로 선보인다. 2026년 4월 9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제28회 아트 파리(Art Paris)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세기 이상 만에 이루어진 대대적인 복원 공사를 마친 그랑 팔레에서 열리는 첫 대규모 아트페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랑 팔레는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7만 7,000제곱미터 규모의 역사적 건축물이다. 샤티용 아키텍츠(Chatillon Architectes)의 지휘 아래 진행된 복원 작업을 통해 원래의 공
김정은 시정연설에서 '짓부셔', '테로' 등 한국과 다른 북한말이 다수 등장했다 사이시옷 미사용, 외래어 표기법 차이 등 남북 언어 이질화율은 약 30%에 달한다 적대 기조 지속 시 남북 언어 통합 노력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지난 3월 23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정연설을 했다. 이 연설에서 그는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며 철저히 배척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이 연설문을 들여다보면 정치적 메시지 못지않게 눈에 띄는 것이 있다. 바로 우리가 쓰는 한국어와 상당히 다른 북한말의 모습이다. 연설문에는 "온갖 반공화국 도발 책동을 '짓부셔버리기'"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한국에서는 같은 의미로 '짓부수어버리기' 또는 '짓부숴버리기'를 사용한다. 북한에서
강원도 숲속에 소소끼 아낙이 설계한 모놀로그 카페가 들어섰다 고대 요새에서 영감받은 기울어진 벽돌 볼륨이 조각적 건축을 구현했다 삼각형 개구부와 경사진 벽이 빛과 풍경을 내부로 끌어들인다 강원도의 고요한 숲속, 물가를 따라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거대한 건축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 건축 스튜디오 소소끼 아낙(SOSOKKI ANAC)이 설계한 '모놀로그 카페(Monologue Café)'는 날카롭게 각진 벽돌 볼륨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며, 마치 땅에서 솟아오른 거대한 조각처럼 풍경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이 건물은 단일한 덩어리로 읽히면서도, 접히고 기울어진 표면들이 하루 종일 변화하는 빛을 각기 다르게 받아들인다. 방문객이 건물 주변을 이동할 때마다 카페의 실루엣이 변화하는데, 어떤 각도에서는 수직으로 압
조 매켄이 21년간 손수 제작한 뉴욕시 미니어처 모형이 처음 공개되었다 발사나무와 골판지로 만든 15×8미터 규모 작품이 도시의 밀도와 다양성을 담았다 뉴욕시립박물관에서 2026년 여름까지 전시되며 도시 구조를 교육적으로 보여준다 뉴욕시립박물관(Museum of the City of New York) 5번가 디넌 밀러 갤러리에서 한 예술가의 집념이 담긴 작품이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 매켄(Joe Macken)이 2004년부터 21년에 걸쳐 손수 제작한 뉴욕시 미니어처 모형이 그 주인공이다. '그가 이 도시를 지었다: 조 매켄의 모형(He Built This City: Joe Macken's Model)'이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2026년 여름까지 계속된다. 가로 15미터, 세로 8미터(5
볼리비아 건축가 프레디 마마니가 토착 문화를 담은 네오안데안 건축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티와나쿠 문명의 문양과 색채를 현대 건물에 적용해 도시 정체성을 복원하고 있다 지역 재료 사용과 환경 친화적 공법으로 지속가능한 건축도 실천 중이다 볼리비아의 고원 도시 엘알토(El Alto)는 한때 단조로운 황토색 건물들이 가득한 곳이었다. 이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원색의 향연으로 바꿔놓은 건축가가 있다. 프레디 마마니(Freddy Mamani)다. 그는 '네오안데안(Neo-Andean) 건축'이라 불리는 독자적 양식을 통해 토착 문화와 현대 건축의 경계를 허물어왔다. 마마니는 2023년 밀라노 트리엔날레의 '인 포커스: 급진적 복원(In Focus: Radical Repair)' 행사에서 자신의 건축 철학을
디자이너 주현제가 폐콘크리트 파이프로 부산시립미술관에 공공 파빌리온을 조성했다 새 재료 대신 버려진 인프라를 재활용해 탄소 집약적 건설 방식에 대안을 제시한다 놀이터이자 사유의 공간으로 도시 회복력과 지속가능성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부산시립미술관에 버려진 콘크리트 파이프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디자이너 주현제가 설계한 '콘크리트 유토피아(Concrete Utopia)'는 도시 환경에서 수거한 폐콘크리트 파이프를 재조합해 만든 개방형 공공 파빌리온이다. 이 설치물은 다양한 직경의 콘크리트 파이프를 유연하게 배치해 방문객들이 오르고, 앉고, 통과하고, 모일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을 창출한다. 산업 자재였던 파이프는 이제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 구조물이자 쉼터로 기능한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아카이 프로가 스피커·마이크 내장 휴대용 샘플러 MPC 샘플을 출시했다 1988년 명기 MPC60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100개 이상의 드럼킷을 탑재했다 5시간 배터리로 컴퓨터 없이 야외에서 완성된 음악 제작이 가능하다 아카이 프로(Akai Pro)가 휴대용 샘플러 'MPC 샘플(MPC Sample)'을 출시했다. 이 장치는 내장 스피커를 통해 트랙을 재생할 수 있어 야외에서도 즉석 DJ 세트가 가능하다. 가방에 들어갈 만큼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독립형 샘플러, 시퀀서, 이펙트 프로세서 기능을 모두 갖췄으며, 녹음을 위한 마이크까지 내장했다. MPC 샘플의 디자인은 1988년 출시된 MPC60에서 직접 계승됐다. MPC60은 힙합과 일렉트로닉 음악 제작의 역사를 바꾼 전설적인 장비로, 중앙에 패드 그리드,
아트 바젤 홍콩이 27~29일 개최되며, 41개국 240개 갤러리가 참가한다. 신진 작품 전용 'Echoes' 섹터 신설과 아시아 최초 디지털 아트 이니셔티브 도입이 핵심이다. 홍콩의 자유항 지위와 물류 우위는 아시아 미술 시장의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아트 바젤 홍콩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 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41개국과 지역에서 온 240개의 갤러리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미술 생태계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UBS가 글로벌 주요 파트너로 참여하며, 홍콩의 조세 우대 지위와 자유항 지정, 뛰어난 물류 시스템 그리고 다국어 접근성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 미술 시장의 관문 역할을 계속해나간다. 올해 아트 바젤 홍콩의 가장 주목할 변화는 최근 5년
뉴델리 바 '노 베이컨시'가 터널형 구조와 거울로 좁은 공간의 한계를 극복했다 코르텐강과 스테인리스강의 대비, 층층이 겹치는 조명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DJ 중심의 단일 초점 설계로 친밀한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완성됐다 인도 뉴델리에 문을 연 바(bar) '노 베이컨시(No Vacancy)'가 좁고 긴 공간의 한계를 역이용한 독창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튜디오 당(Studio Dangg)의 대표 건축가 마나브 당(Manav Dangg)이 설계한 이 공간은 터널 형태의 연속적인 구조를 통해 방문객을 내부로 자연스럽게 이끌며, 거울 표면이 시각적 깊이를 확장하고 공간의 경계를 부드럽게 희석시킨다. 공간의 한쪽 끝에는 전체 높이의 거울이 배치되어 내부 깊이를 시각적으로 두 배로
일본 라벨 제조사 토와마크가 산업용 엠보싱 기술로 3D 꽃다발 편지 세트를 개발했다 사용자가 직접 꽃과 잎 스티커를 층층이 쌓아 편지를 완성하는 참여형 문구류다 일본 화지를 기본 소재로 사용하며 2026년 2월 크라우드펀딩으로 출시 예정이다 1969년 설립된 일본 도쿄의 라벨 제조업체 토와마크(Towa Mark)가 산업용 엠보싱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문구 제품 '레터 부케(Letter Bouquet)'를 선보였다. 오쿠노트 도쿄 스튜디오(OKUNOTE Tokyo Studio)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평면적 장식 요소에 불과했던 스티커를 3차원 조형 요소로 재해석했다. '할루 메종 레터 부케(Halu Maison Letter Bouquet)'는 모듈형 편지 세트로, 사용자가 두꺼운 엠보싱 스티커를 종이
슬라브 신화에서 영감받은 '레쉬' 소파가 가구와 건축의 경계를 탐구한다 초기 슬라브 주거문화의 유동적 공간 개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장식 대신 질량감과 촉각으로 문화적 기억을 표현하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 랩 코드(Des Lab KOD)'가 선보인 '레쉬(Leshi)' 소파가 가구와 건축적 오브제의 경계를 허물며 주목받고 있다. 이 소파는 장식적 요소에 의존하지 않고 질량감, 아치, 둘러싸임 같은 근본적인 공간 요소에 집중한다. 스타일링보다는 존재감 자체를 강조하며, 하나의 물체가 어떻게 안정감과 보호감, 그리고 인체와의 직접적인 관계를 전달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레쉬'라는 이름은 슬라브 신화에 등장하는 숲의 정령에서 따왔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특정 캐릭터보다는 분위
ECB가 4월 25일 '박물관의 밤' 행사로 그로스마르크트할레를 시민에게 개방한다. 현대미술 투어·건축 투어 두 가지와 재즈 공연·강연·퀴즈 등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928년 완공된 역사적 도매 시장 건물이 ECB 본청으로 탈바꿈한 역사도 소개된다. ECB 본청은 1928년 완공된 역사적 건물 그로스마르크트할레(Grossmarkthalle)와, 빈 출신 건축 설계사무소 쿱 힘멜블라우(Coop Himmelb(l)au)가 설계한 현대식 고층 복합 건물이 결합된 독특한 구조다. 투어 1은 현대미술 컬렉션을 주제로, 그로스마르크트할레 내부에 '집 속의 집' 형태로 지어진 컨퍼런스 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토마스 바이를레(Thomas Bayrle)의 장소 특정형 설치 작품 '프랑크푸르터스(Frankfurte
나미비아는 사막과 바다가 만나고, 다이아몬드로 번영했던 유령 도시가 모래에 묻혀가는 독특한 여행지입니다. 콜만스코프는 20세기 초 다이아몬드 붐으로 급성장했다가 폐허가 된 곳으로, 초현실적 풍경을 자랑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미브 사막에서는 수백 년 된 식물과 사막에 적응한 코끼리, 사자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나미비아는 경험 많은 여행자조차 놀라게 만드는 나라입니다. 사막과 대양이 만나는 경계선, 고대의 풍경이 마치 다른 세계를 배경으로 한 영화 세트장처럼 펼쳐지는 곳이죠. 이곳에서는 현지 전설이 역사와 얽히고, 도시가 원시 자연과 나란히 존재합니다.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는 낮은 산맥 사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깔끔한 거리와 정돈된 건축물, 그리고 현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식당들이 여
자카르타에서 11월 말 음악 축제, 결혼 박람회, 육아 용품 전시 등 5가지 이벤트 개최 타만 미니에서 열리는 전통 춤 공연과 알함브라 테마 전시가 문화 체험 기회 제공 대부분 무료 입장으로 세대별·관심사별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 자카르타 관광창조경제청(Disparekraf)이 11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섯 가지 이벤트를 발표했습니다. 전통 문화 체험부터 가족 쇼핑, 라이브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내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Don't Play Play Gen Z Festival은 29~30일 양일간 겔로라 붕 카르노(GBK) 동쪽 주차장에서 열립니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음악 축제로, 인도네시아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Jakarta Wedding & Holiday 202
25년 경력 레고 아티스트 루카 페트랄리아, 밀라노 라 스칼라부터 로마 트레비 분수까지 30만 개 블록으로 재현
레고 아티스트 루카 페트랄리아가 이탈리아 명소를 레고로 재현한 전시가 세레뇨에서 열립니다. 트레비 분수, 밀라노 두오모 등 20만 개 블록으로 만든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전시 수익금은 몬차 공원 내 어린이 호스피스 건립을 지원합니다. 이탈리아 세레뇨(Seregno)의 비뇰리 박물관(Museo Voli)에서 오는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특별 전시 '모뉴멘티니(Monumentini)'가 열립니다. 25년 경력의 레고 아티스트 루카 페트랄리아(Luca Petraglia)가 이탈리아의 대표 건축물들을 레고 블록으로 재현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에는 로마의 트레비 분수, 베니스의 리알토 다리, 피렌체의 조토 종탑, 밀라노 두오모,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등 이탈리아를 대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