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TIS, 컴백 앨범 'GREENGREEN' 사전 제작량 122만 장 돌파
데뷔 앨범 초동 기록의 3배…5월 4일 정식 발매 앞두고 기대감 고조

- •CORTIS의 컴백 앨범 'GREENGREEN' 사전 제작량이 122만 장을 돌파했다.
- •이는 데뷔 앨범 초동 43만 장의 약 3배에 달하는 이례적 수치다.
- •타이틀 트랙 'REDRED'는 4월 20일 선공개, 앨범은 5월 4일 발매된다.
데뷔 반년 만에 밀리언 셀러 반열 예고
신인 보이그룹 CORTIS(코티스)가 첫 번째 컴백 미니앨범 'GREENGREEN'으로 자체 기록 경신에 나섰다. 앨범 유통사 YG PLUS와 Universal Records는 4월 4일, 4월 2일 기준 'GREENGREEN'의 스톡 프리오더(stock pre-order·사전 제작 수량)가 총 122만 7,986장을 기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톡 프리오더란 앨범 발매 전 팬들의 예약 주문량 등 다양한 수요 지표를 산정해 실제로 제작하는 앨범 수량을 뜻한다. 이는 시장의 실질적인 기대치를 반영하는 핵심 지표로 꼽힌다.
자체 기록 약 3배 경신…데뷔 앨범과의 격차가 말해주는 성장세
'GREENGREEN'의 122만 장은 CORTIS가 올해 초 데뷔 미니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로 세운 초동 판매 기록 43만 6,367장의 약 2.8배에 달하는 수치다. 정식 발매까지 한 달이 넘는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최종 스톡 프리오더 수량은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불과 한 장의 앨범 만에 이처럼 폭발적인 팬덤 확장을 보여준 사례는 K-팝 신인 그룹 역사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관련 업계 보도에 따르면, CORTIS는 최근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상위권을 비롯해 2026 iHeartRadio 뮤직 어워즈 수상 등 해외에서도 빠르게 입지를 굳히고 있다.
타이틀 트랙 'REDRED' 선공개…5월 4일 본편 출격
'GREENGREEN' 정식 발매(5월 4일)에 앞서, CORTIS는 오는 4월 20일 오후 6시(한국 시간) 리드 싱글(타이틀 트랙) **'REDRED'**를 먼저 선보인다. 컬러를 키워드로 삼은 앨범 콘셉트가 데뷔작 'COLOR OUTSIDE THE LINES'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에서, 팬들 사이에서는 세계관 확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댓글 (4)
기사 잘 봤습니다. 다른 시각의 분석도 읽어보고 싶네요.
컴백 관련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네요.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주변에도 공유해야겠어요.
공감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더보기
최신 뉴스

2026 MLB 개막 1주, 놓치면 후회할 '신무기' 10선
2026 MLB 개막 1주 만에 10명의 투수가 신구종 또는 개조 구종을 선보였다.

은퇴 고민 하루 만에 개막 로스터… 그레이, 첫 만루홈런으로 빛나다
트리스탄 그레이, 은퇴 고민 직후 개막 로스터 합류 통보 받아.

딜라우터, 7경기 5홈런… MLB 역대 2위 타이기록
딜라우터, 홈 개막전서 결승 2점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맹활약.

19세 코너 그리핀, MLB 첫 타석서 2루타…파이리츠 홈 개막전 승리
19세 그리핀, MLB 데뷔 첫 타석서 적시 2루타로 역사적 장면 연출

저지 3호 홈런·워런 호투, 양키스 홈 개막전 완승
저지, 3호 홈런으로 팀 역전 이끌며 홈 개막전 승리 견인

MLB 1위 유망주 그리핀, 데뷔 첫 타석에서 2루타… 컵스 호튼은 부상 조기 강판
MLB 1위 유망주 그리핀이 데뷔 첫 타석에서 105.8mph 2루타를 기록했다.

19세 그리핀, 꿈의 메이저리그 무대 밟다
코너 그리핀이 19세 나이로 파이리츠 홈 개막전에서 MLB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