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엄마와 갈등 끝에 박성훈 집으로 이사…'연애의 온도' 관계 급진전
JTBC 로맨스 드라마, 동거 전개로 시청자 기대 고조…박성훈의 '완벽 예비사위' 행보도 눈길

- •이의영(한지민), 엄마와 갈등 후 송태섭(박성훈) 집으로 이사.
- •박성훈, 여자친구와 어머니 모두 챙기는 '완벽 예비사위' 모습 공개.
- •4월 4일 오후 10시 40분 JTBC 방영, 모녀 갈등 해소 여부 주목.
엄마와의 갈등, 뜻밖의 동거로 이어지다
JTBC 드라마 '더 프랙티컬 가이드 투 러브(The Practical Guide to Love)'가 주인공 이의영(한지민 분)과 어머니 박정임(김정영 분)의 갈등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다음 회 스틸컷에 따르면, 어머니와의 불화 이후 이의영은 남자친구 송태섭(박성훈 분)의 집에 당분간 머물기로 결정한다.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서 여유롭게 쉬거나 함께 집밥을 나눠 먹는 장면에서, 이의영은 송태섭의 공간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이다.
전 회 클리프행어에서 이어진 긴장
직전 회차는 예상치 못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의영이 어머니에게 송태섭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려던 저녁 자리에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아버지가 갑자기 등장한 것. 이 불편한 만남이 모녀 사이에 어떤 파장을 일으켰는지, 그리고 결국 이의영이 집을 나서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이번 회차에서 본격적으로 드러날 예정이다.
'완벽 예비사위' 송태섭의 투 트랙 작전
눈길을 끄는 것은 송태섭의 행보다. 여자친구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동시에, 그는 박정임을 단독으로 찾아가 깜짝 방문을 감행한다. 방문을 받은 박정임은 당황하면서도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송태섭은 재활용품을 직접 들어주는 센스로 '예비 사위력'을 입증한다.
딸과 어머니 두 사람을 동시에 챙기는 송태섭이 모녀 갈등의 중재자 역할까지 해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소개
'더 프랙티컬 가이드 투 러브'는 사랑을 찾기로 결심한 뒤 소개팅의 세계에 뛰어든 여성 이의영이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며 진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지민과 박성훈이 주연을 맡아 케미스트리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다음 회차는 4월 4일 오후 10시 40분(KST) JTBC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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